//협회소식
협회소식2018-06-26T02:22:59+00:00

협회소식

2019 찾아가는 대표단’교류방문시설 결정 초여름의 기운이 짙어지는 계절 5월,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 대표단은 5월 18일에 4차 정기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한도희사무총장님의 소양교육과 대표단의 자체교육(주제:청소년진로)을 진행한 후 지역 중심 청소년운영위원회 발전을 위해 ‘찾아가는 대표단’ 교류활동 방문시설을 결정했습니다. 먼저 대표단의 역량강화를 위해 한도희 사무총장님의 소양교육 진행됐습니다. 대표단은 법상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지원하는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로서 지역 청소년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구성했으며, 정부·정책에 청소년 사업을 모니터링하고 제안하는 위치에 있으니 청소년 참여의 한 축임을 잊지말고 활동하길 바란다며 교육을 마쳤습니다. 이후 중점 회의내용으로 ‘2019 찾아가는 대표단’과 교류활동을 할 시설에 대해 논의했고, 그 결과 경기도에 위치한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W에 방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담당지도자분께 별도 유선안내 할 예정이오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교류활동을 신청해주신 많은 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상반기 교류활동 미방문 시설은 추후 하반기 교류활동 추진 시 사전안내 할 예정이오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2019.05.28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회장 류명규)는 청소년과 지역의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한 활동영역 확장과 기관의 진로 프로그램 운영 역량 강화 및 개인별 자격화를 통한 실무역량을 갖춘 진로교육 전문지도자 양성을 위해 ‘진로교육지도사(CEL) 자기진로탐색(SF)·자기진로관리(S.M) 자격 과정 연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4월에는 충주에서 S.F과정 제32기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연수는 충주시청소년수련원 진로체험지원센터랑 연계하여 지역 학부모님들 25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50여명이 넘는 많은 지역 학부모님들이 신청하시어 성황리에 개최된 이번 연수는 2:1 이상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 되신 25명의 참가자 분들의 열정적인 참여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S.F 32기에 참가한 조영옥 선생님께서는 “연수 프로그램 자체 내용도 좋았지만 세 분의 강사 선생님들의 강의가 너무 좋았다. 다음에 또 이런 교육을 받게 된다면 그 분들이 그대로 오셔서 강의 하셔도 정말 좋을 것 같다.”라고 하였으며,   김혜숙 선생님께서는 “3일 동안 정말 알차고 즐겁게 배운 시간으로 정규과정 뿐 아니라 특강도 너무 알차고 재미있는 시간이였으며, 마지막 날 시험에 대한 압박감으로 조금 힘들었지만 다 끝내고 나니 공부했던 그 과정들이 머릿속에 남아 있어 아이들한테 보다 잘 지도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실무역량을 갖춘 진로교육 전문 지도자를 양성할 수 있도록 시시각각 변하는 청소년들의 진로에 대한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준비하여 연수를 개최할 예정이오니 자기진로탐색(S.F), 자기진로관리(S.M)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2019.05.15
지난 2019년 04월18일(목)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2019 다시청소년이다’전국청소년수련시설 운영대표자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운영대표자 및 중간관리자 150여분이 참석하여 운영대표자 워크숍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2019년)」을 맞아 청소년에 대한 지난 100년의 성찰과 미래 100년을 설계하는 대전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방향 공유 및 지역사회 중심으로 청소년활동(사업)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하여 개최되었습니다.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유명규 회장은 “청소년활동 현장의 청소년수련시설 기관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토론할 수 있는 워크숍을 개최하여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2019 다시 청소년이다!’의 철학이 효과적으로 공유되고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혁신방안과 행동들이 논의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하였습니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광호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이 청소년수련시설의 발전을 위해 초석을 다지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분임 논의 결과를 잘 정리하여 청소년활동 진흥을 위해 더욱 전직 하도록 하겠다”라고 하였습니다. 여성가족부 박선옥과장은 “지역별 청소년수련시설의 발전방안 모색 및 청소년에 대한 정책 변화 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이 된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도 청소년분야의 다양한 의견수렴 및 정책방향 협의를 통해 청소년활동의 활성화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하였습니다. 대구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 조여태 센터장은‘대구 지역은 원래 지역끼리 자주 모이고 논의하여 이런 소통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알고 있다. 당장 다음 주에도 대구지역은 또 모여서 이러한 나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런 소통하는 시간을 자주 마련하여 청소년수련시설의 발전방안 모색 및 청소년에 대한 인식,정책 변화등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였으며 임계청소년문화의집 김동주 센터장은 ‘지역별로 대표님들과 함께 지역사회 청소년활동...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2019.05.15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에서(회장 류명규)는 진솔한 청소년활동의 자기비판과 성찰, 다양한 새로운 방향에 대하여 상호 전망하고 의견을 나누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청소년수련시설 운영자 및 종사자들의 청소년관련 역량강화와 상호소통을 위한 전문가 초빙 오픈강좌 “쓴 약이 보약이다”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19일(금)에는 황진구 박사님(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을 모시고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충청지역청소년지도사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활동프로그램 기획과 4차 산업혁명’ 이란 주제로 제1회 차를 진행하였습니다. ‘범 충청지역 청소년지도사협회 창립을 위한 발기인 대회’ 오프닝으로 진행한 이번 오픈강좌는 평소보다 많은 100여명의 지도사분들이 함께하여 주셨으며 강사분의 열정적인 강의와 충청지역 지도사분들의 적극적인 호응도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 김종만 사무국장님께서는 ‘충청지역 지도사분들이 하나 되어 모인 이런 뜻 깊은 자리에 평소 뵙기 어려운 박사님을 모시고 청소년활동에 관해 반성할 수 있고 새롭게 나아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였다’ 고 하였으며 ‘다만 행사 일정 상 오픈강좌가 끝난 후 바로 발기인 대회가 진행되어야 해서 질의 응답 등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 짧은 점이 아쉬웠다’라고 하였습니다.   충청남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 강동주 회장님께서는 ‘한수협과 지방협회가 연계하여 성공적으로 행사를 치룰 수 있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한수협과 지방협회 그리고 지도사들이 하나되는 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였습니다.   심도 있는 강의를 해주신 황진구 박사님과 바쁘신 시간에도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추후 진행 될 오픈강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2019.05.15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2019.05.10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2019.04.16